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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 고객님 ^^
지난 5월 마지막 토요일~
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영월 여행을 함께한 김미현 가이드입니다~
어린 단종이 한양 창덕궁에서 시작한 일주일간의 여정이 쉽지만은 않았을텐데...
영월에 도착해 처음 만난 선돌을 보며 마치 신선을 만난 것만 같았다죠~
손에 닿을듯 닿지 않는 청령포와
생의 마지막을 함께했던 관풍헌의 자규루까지~
영월 여행은 오히려 우리가 위안을 받은 여행이 아니었나 싶은데요....
사진으로 다시 한번 추억해 볼까요?
항상 건강하시고~ 저는 또 다른 멋진 여행지에서 우리 고객님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~!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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